AI Business Briefing & Intelligence Publisher의 확장 PoC입니다. 기존 프로젝트는 PDF/Excel/뉴스 URL만 다뤘는데, 이 PoC는 실적발표(컨퍼런스콜) 음성을 새로운 입력 채널로 추가해 STT(Whisper) → 리스크 브리핑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검증합니다.
notebooks/earnings_call_briefing_poc.ipynb를 Colab에서 엽니다.
https://colab.research.google.com/github/rubilisa08/quest_PoC/blob/main/notebooks/earnings_call_briefing_poc.ipynbsmall 모델은 CPU 런타임에서도 충분히 빠릅니다).ANTHROPIC_API_KEY 입력)에서:
ANTHROPIC_API_KEY를 등록해두면 자동으로 사용됩니다.MOCK_LLM 방식과 동일하게 결정론적 목업 로직으로 자동 전환되어, 키 없이도 전체 파이프라인이 끝까지 실행됩니다.pip install openai-whisper gTTS anthropic jiwer pydub jupyter nbconvert와 ffmpeg 설치가 필요합니다. (이 저장소와 무관한 새 폴더에 클론해 처음부터 따라 해보고 확인한 목록입니다 — jupyter/nbconvert가 빠지면 노트북 자체를 실행할 방법이 없어서 추가했습니다.)jupyter nbconvert --to notebook --execute --inplace notebooks/earnings_call_briefing_poc.ipynbmedium 모델(~1.5GB, CPU에서 5~8분 소요)을 추가로 돌립니다. 빠르게 훑어보고 싶다면 이 셀은 건너뛰어도 나머지 파이프라인엔 영향이 없습니다.
| 지표 | 결과 |
|---|---|
| STT 문자 유사도 | 89.1% (WER 57.1%, 한국어 어절 분리 특성상 참고치 — 자세한 설명은 VALIDATION_RESULTS.md) |
| 핵심 재무 숫자 인식 | 5개 중 5개 (이전엔 4/5 — 공백-무관 매칭으로 완전 해결) |
| Excel 경로 vs 음성 경로 리스크 탐지 일치 | ✅ 동일 (단기 유동성 부족, 높은 부채비율) |
| 리스크 근거 타임스탬프 정확도 | 버그 발견 후 수정 완료 — 이전엔 “부채총계”(37초) 등 엉뚱한 발언을 근거로 잘못 표시하고 있었음, 지금은 실제 “부채비율은 233%” 발언(1분 8초)을 정확히 가리킴 |
| 처리 시간 절감률 | 64.5~83.8% (실행마다 CPU 부하 차이로 변동 — 범위로 정직하게 기록) |
| Whisper 모델 비교 | small(29.3~64.0초, 89.1%) vs medium(305~486초, 91.0%) |
| 다중 시나리오 검증 | 3개 시나리오 전체 통과 |
| 전문용어 인식 개선 | “손익”·”총계” 오인식 해결 / “질의응답”·”매출채권” 등은 아직 남음 (정직하게 기록) |
리스크별 근거 오디오를 실제로 재생하는 기능을 만들다가(10번 섹션), 근거 타임스탬프 자체가 잘못된 발언을 가리키던 버그를 발견해 고쳤습니다 — 자세한 전/후 비교와 전체 세그먼트 원본 데이터는 VALIDATION_RESULTS.md의 0-1번·6번 섹션에 그대로 실었습니다. 실행된 노트북 원본(모든 셀 출력 포함)은 notebooks/earnings_call_briefing_poc.ipynb에서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.
condition_on_previous_text=False로 Whisper의 반복 루프(hallucination loop)를 방지 — 검증 중 실제로 겪은 30분 타임아웃 문제의 해결책notebooks/runs/<RUN_ID>/에 음성·STT 결과·리스크 판정을 보존avg_logprob/no_speech_prob을 리스크마다 함께 남기고, 낮은 신뢰도 세그먼트를 근거로 썼다면 경고세 기능 모두 실행 결과로 검증했고, 이 중 첫 번째 기능을 만드는 과정에서 위 grounding 버그를 발견했습니다. 이번에 구현하지 않은 나머지 확장 아이디어(실시간 스트리밍, 진짜 화자 분리, 도메인 파인튜닝, 톤/감정 분석, GTM, 엔터프라이즈 연동)는 ROADMAP.md에 분석으로 정리했습니다.
지금까지는 가상 대본으로만 검증했는데, SK하이닉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보도자료를 발췌해 같은 파이프라인에 실제로 넣어봤습니다. STT 문자 유사도 88.8%로 가상 대본과 거의 동일했고, 목업 리스크 로직은 예상대로 아무 리스크도 찾지 못했습니다(이 보도자료엔 부채비율/유동비율 언급이 아예 없음 — 목업 로직이 좁게 설계된 것이지 버그가 아닙니다). 자세한 내용과 실제 데이터에서 새로 관찰된 오인식 패턴은 VALIDATION_RESULTS.md의 0-2번 섹션에 있습니다.
sample_data/financial_sample.xlsx(부채비율 233%, 유동비율 88.9%)와 동일한 숫자로 가상 실적발표 대본을 작성했습니다. 이렇게 하면 “같은 재무 데이터를 텍스트 경로(Excel)로 넣었을 때와 음성 경로(STT)로 넣었을 때 같은 리스크가 나오는가”를 직접 비교할 수 있어, 이번 확장이 기존 파이프라인과 일관된 결과를 내는지 검증하기 좋습니다.
ROADMAP.md 참고).